자동화·노코드

Harness

하네스

2017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창업된 AI 기반 DevOps 플랫폼으로, 코드 배포·테스트·보안·클라우드 비용 최적화를 한 화면에서 자동 처리해 주는 차세대 'Software Delivery Platform'입니다.

쉬운 풀이

전통적으로 코드 배포에는 Jenkins, 보안 검사에는 SonarQube, 비용 분석에는 또 다른 도구를 따로 썼어요. Harness는 이 모든 것을 한 플랫폼에 통합하고 AI가 'CI 빌드 실패 원인은 X 라인의 변수 충돌입니다, 이렇게 고치세요' 같은 답을 즉시 줍니다. 미국 본사 회사로 Bain Capital·Norwest 등에서 4억 달러 이상 투자받았고, 2024년 Split.io를 인수하며 Feature Management까지 통합했습니다. 한국에서는 카카오·삼성SDS 일부 팀이 도입했으며, AI가 배포 작업의 70%를 자동화하는 트렌드의 대표 사례입니다.

한 줄 비유
Harness는 DevOps의 종합 비서입니다. 빌드·테스트·보안·비용 모두 한 비서가 처리하고, AI가 옆에서 '이 부분이 위험합니다' '여기서 비용 새고 있습니다'라고 알려 줍니다.
활용 예시
Case 1

자연어 파이프라인 생성

Harness AI에 'Node.js 앱을 AWS에 배포하는 파이프라인 만들어 줘'라고 입력하면 즉시 YAML 코드 생성.

결과: 비전공자도 배포 자동화 설계가 가능.

Case 2

클라우드 비용 최적화

AWS·GCP에서 안 쓰는 리소스를 AI가 자동 탐지·삭제.

결과: 작은 회사도 클라우드 낭비를 줄입니다.

참고사항

Harness가 2026년 주목받는 이유는 세 가지입니다.

첫째, AI Engineering이 회사의 핵심 비전. 2024년 'Harness AI DevOps Agent'를 정식 출시하며 단순 자동화에서 'AI가 의사결정'하는 단계로 진화 [Harness AI].

둘째, 한국 진출 가속. 카카오·SK·삼성SDS의 사내 DevOps팀이 부분적 도입 사례를 공개했습니다.

셋째, AI 시대 DevOps의 모범 답안. 'Harness Engineering'이라는 회사 비전 자체가 'AI가 엔지니어와 함께 일하는 방식'을 가리킵니다.

흐름
2017
창업
Jyoti Bansal(전 AppDynamics 창업자)이 샌프란시스코에서 시작.
2024
Split.io 인수
Feature Management 통합으로 플랫폼 확장.
2026
AI DevOps 표준
AI Agent가 파이프라인 자동 생성·디버깅 표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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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자료

[1] Harness 공식 사이트 — 공식 대표 홈페이지 · Harness, Inc. · 2026 접속 — https://www.harness.io/
[2] Harness AI DevOps Agent — 2024 정식 출시 발표 · Harness · 2024 — https://www.harness.io/products/ai-devops-agent
[3] Harness Blog — 자연어 파이프라인 사례 · Harness · 2024 — https://www.harness.io/blog
[4] Harness Customer Stories — 클라우드 비용 절감 사례 · Harness · 2025 — https://www.harness.io/customers
[5] Gartner Peer Insights 2026 — Harness 리뷰·점수 · Gartner · 2026 — https://www.gartner.com/reviews/product/harness-1514860042
[6] Capterra Harness — 2026 사용자 평가 · Capterra · 2026 — https://www.capterra.com/p/186312/Harness/

대표 출처Harness 공식 사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