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AI 격차를 줄이는가장 작은 단위
AI는 이미 우리의 일상을 바꾸고 있지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한 사람이 더 많습니다. AI for Everyone은 AI 기술에 대한 막연함을 개발 기술과 요소에 대한 이해로 시작할 수 있도록 돕는 AI 용어사전 서비스입니다.
01 · 미션
AI 기술에서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세상
‘AI를 실생활에 활용하는 사람’과 ‘써보기는 했지만 아직 어떻게 활용해야 할지 모르는 사람’ 사이의 거리는 너무 멉니다. 그 간격을 좁히는 가장 작은 학습 단위는 용어에 대한 이해라고 생각합니다. 한 단어를 정확히 이해하면 다음 단어가 쉬워지고, 이 과정을 통해 AI를 활용하는 언어를 익히고 각 사람이 가진 진짜 역량과 가능성에 집중할 수 있다고 믿습니다.
02 · 누구를 위한 사전인가
초기 창업자·실무자
시간과 자원이 부족한 소규모 창업팀이 AI를 처음 적용할 때 막히는 지점을 단어 단위로 해소합니다. 5분 안에 한 용어를 정확히 이해하고, 곧바로 다음 행동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정리되어 있습니다.
교육·공공기관 담당자
AI 관련 자료·보고서·강의를 준비하는 분들이 인용할 수 있도록 출처가 명확하고 톤이 차분한 레퍼런스를 제공합니다. CC BY-SA로 자유롭게 인용 가능합니다.
03 · 운영 4원칙
중립
어느 회사 편도 들지 않습니다. 같은 카테고리의 도구·서비스는 같은 깊이로 다룹니다.
권위
모든 주장에 추적 가능한 출처를 답니다. 1차 출처를 우선하고, 블로그·익명 게시판은 제외합니다.
친절
전문가가 신입에게 차분히 설명하듯 씁니다. 어렵게 말해서 점수 따는 일은 하지 않습니다.
살아있는 문서
AI는 빠르게 바뀝니다. 발표·논문·사례가 새로 나올 때마다 본문을 갱신합니다.
04 · 어떻게 만들어지나
사람이 검수하고 AI가 정리하는 협업 방식
본 사이트의 모든 과정은 AI를 활용하여 제작되었습니다. 콘텐츠는 다섯 가지 역할(에이전트)로 나뉘어 만들어집니다. 트렌드 리서처 에이전트가 권위 있는 출처 6~10개를 모으고, 교육 콘텐츠 전문가 에이전트가 초안을 잡고, 한국어 카피라이터 에이전트가 자연스럽게 다듬고, 리뷰어 에이전트가 톤·사실·인용을 점검합니다. 마지막으로 편집장 에이전트가 게시 여부를 판정합니다.
이 과정의 대부분은 AI가 수행하고, 사람은 톤·정확도·게시 판정을 책임집니다. 각 용어에 대한 데이터베이스는 Notion을 활용하였습니다.
AI for Everyone의 제작 과정은 누구나 AI를 활용하면 전문적인 개발 지식이나 대규모 인프라 없이도 서비스와 콘텐츠에 직접 도전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 1
권위 출처 발굴
arXiv·회사 공식 발표·MIT Tech Review·한겨레 같은 1차 자료에서 핵심 사실을 모읍니다.
- 2
초안 작성
한 줄 정의·한 줄 비유·4개 케이스·5단계 행동·한계와 진화·참고 자료 6~10건을 한 항목으로 묶습니다.
- 3
톤·사실 검수
마케팅 톤·과장·단정 표현을 걸러냅니다. 모든 핵심 주장에 출처가 붙어 있는지 확인합니다.
- 4
게시 후에도 계속
새 모델·논문·사례가 나오면 본문을 갱신합니다. 잘못된 정보는 페이지의 피드백 버튼으로 알려주세요.
05 · 만든 사람과 연락처
Percent— 교육과 컨설팅으로 AI와 현장 사이를 잇는 회사입니다.
제안·오류 신고·인용 문의는 meet@percent.ac로 보내주세요.
06 · 라이선스
본 사이트의 콘텐츠는 CC BY-SA 4.0을 따릅니다. 출처(AI for Everyone by Percent · ai.percent.ac)를 밝히면 누구나 자유롭게 인용·공유· 재가공할 수 있습니다. 학교·기관 자료, 블로그·뉴스레터·발표 슬라이드 어디에든 가져가 쓰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