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알아야 하나
만든 것은 어딘가에서 돌아야 사용자에게 닿습니다. 어디에 올리느냐에 따라 속도와 비용, 장애가 났을 때 되돌리는 방법이 달라집니다. 이 주제는 서비스를 세상에 올리고 계속 굴러가게 하는 데 필요한 개념을 모았습니다.
TERMS
이 카테고리의 13개 용어
Domain
도메인
ai.percent.ac처럼 사람이 외우기 쉬운 인터넷 주소를 말하며, 매년 일정 비용을 내고 글로벌 도메인 등록 기관(ICANN 인증 대행사)에서 임대해 사용하는 인터넷의 기본 자산입니다.
DNS
디엔에스
Domain Name System의 약자로, 'ai.percent.ac' 같은 사람이 읽기 쉬운 도메인 이름을 컴퓨터가 이해하는 IP 주소(예: 76.76.21.21)로 변환해 주는 인터넷의 기본 인프라입니다.
CDN
씨디엔
Content Delivery Network의 약자로, 전 세계 여러 도시에 콘텐츠 복사본을 미리 배치해 사용자가 가장 가까운 서버에서 빠르게 받을 수 있게 해 주는 기술이며 현대 모든 웹·앱 서비스의 표준 인프라입니다.
Kubernetes
쿠버네티스 (또는 케이팔에스)
2014년 미국 Google이 사내에서 쓰던 컨테이너 관리 시스템을 오픈소스로 공개한 것으로, 수백~수만 개 Docker 컨테이너를 자동으로 배포·확장·복구해 주는 현대 대형 서비스의 사실상 표준 인프라 도구입니다.
Docker
도커
2013년 미국 Docker, Inc.가 공개한 컨테이너 기술로, 코드와 그것을 돌리는 데 필요한 환경을 한 상자(컨테이너)에 담아 어디서든 똑같이 실행되게 해 주는 현대 인프라의 표준 도구입니다.
Cloudflare
클라우드플레어
2009년 미국에서 시작된 글로벌 CDN·보안·엣지 컴퓨팅 회사로, 전 세계 인터넷 트래픽의 약 20%가 지나가는 세계 최대 인프라 회사 중 하나이며 무료 DDoS 보호로 잘 알려진 서비스입니다.
Azure
애저
Microsoft Azure의 약자로, 2010년 미국 Microsoft가 시작한 클라우드 컴퓨팅 플랫폼이며 AWS에 이은 세계 2위 클라우드이고 기업·정부·OpenAI와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AI 분야 강자가 된 서비스입니다.
GCP
지씨피
Google Cloud Platform의 약자로, 2008년 미국 Google이 시작한 클라우드 컴퓨팅 플랫폼이며 AWS·Azure와 함께 세계 3대 클라우드 중 하나이고 데이터 분석·AI 분야에서 특히 강점을 가진 서비스입니다.
AWS
에이더블유에스
Amazon Web Services의 약자로, 미국 Amazon이 2006년 시작한 세계 최대 클라우드 컴퓨팅 플랫폼이며 Netflix·삼성·당근마켓을 포함한 전 세계 IT 서비스의 약 32%가 인프라로 사용하는 사실상 표준입니다.
Supabase
수파베이스
2020년 미국·싱가포르 분산 팀이 시작한 오픈소스 백엔드 플랫폼으로, PostgreSQL 데이터베이스·인증·실시간·스토리지·서버리스 함수를 한 번에 제공하며 'Firebase의 오픈소스 대안'으로 빠르게 자리잡은 서비스입니다.
Firebase
파이어베이스
2011년 미국에서 시작되어 2014년 Google이 인수한 모바일·웹 백엔드 플랫폼으로, 실시간 데이터베이스·인증·푸시 알림·분석을 한 번에 제공하며 모바일 앱 개발의 가장 빠른 진입로 중 하나입니다.
Netlify
넷리파이
2014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시작된 웹 배포 플랫폼으로, Vercel과 함께 'Git push만 하면 자동 배포'를 표준화한 'Jamstack' 시대의 대표 서비스이며 정적 사이트·서버리스 함수 운영에 강점을 가집니다.
Vercel
버셀
Next.js를 만든 미국 회사가 운영하는 웹 배포 플랫폼으로, GitHub에 코드를 올리면 자동으로 빌드·CDN 배포까지 끝나 비전공자도 1분 안에 사이트를 띄울 수 있게 해 주는 서비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