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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AI Act
AI 활용 분야에서 EU(European Union, 유럽연합)가 2024년에 세계 최초로 발효한 인공지능 규제법으로, AI 시스템을 위험 수준에 따라 분류해 금지·고위험·저위험으로 차등 규제하는 포괄적 법률입니다.
보안·윤리
Neural Network
뉴럴 네트워크
AI 기초 분야에서 쓰이는 용어로, 사람 뇌의 뉴런이 신호를 주고받는 구조에서 착안해 입력값을 여러 층의 노드를 거쳐 변환·예측하도록 만든 인공지능 핵심 모델 구조입니다.
기본
AI 워터마킹
AI Watermarking
AI가 만든 이미지·영상·텍스트에 사람 눈에는 보이지 않는 신호나 메타데이터를 심어, 나중에 AI 생성물임을 식별할 수 있게 하는 기술입니다. 구글 딥마인드의 SynthID처럼 픽셀·토큰 확률에 신호를 심는 방식과, C2PA 표준처럼 콘텐츠 출처·편집 이력을 메타데이터로 붙이는 방식이 대표적입니다. 한국 AI 기본법(2026년 1월 시행)과 EU AI법(2026년 8월 적용)이 생성물 표시를 의무화하면서 규제 준수 기술로 부상했습니다.
보안·윤리
Foundation Model
파운데이션 모델
대규모 데이터로 사전학습한 뒤 미세조정 등으로 다양한 하위 작업에 적응시켜 쓰는 범용 AI 모델입니다. 2021년 8월 스탠퍼드대 CRFM 연구진이 보고서 'On the Opportunities and Risks of Foundation Models'에서 개념을 정립했고, BERT·GPT-3·CLIP을 대표 사례로 들었습니다. 하나의 모델이 챗봇·번역·코딩 같은 여러 응용의 공통 기반이 된다는 뜻에서 '기반 모델'로 번역됩니다. EU AI법은 이 계열을 범용 AI(GPAI) 모델로 규정하고, 학습 연산량 10^25 FLOP을 넘으면 시스템적 위험 모델로 추정해 추가 의무를 부과합니다.
기본
AI 리터러시
AI Literacy
인공지능(AI)을 이해하고, 결과물을 비판적으로 평가하며, 기회와 위험을 알고 활용하는 데 필요한 지식·기술·태도를 뜻합니다. 2024년 제정된 EU AI Act가 제3조에서 이 개념을 법적으로 정의했고, 제4조는 AI를 쓰는 조직에 임직원의 AI 리터러시 확보 조치를 의무화했습니다(2025년 2월 적용 개시). 한국도 2026년 1월 AI기본법 시행으로 AI 인력 양성과 윤리 교육 시책의 법적 근거를 마련해, 개인의 소양을 넘어 조직의 준수 사항으로 확장되고 있습니다.
기본
NPU
엔피유
AI 반도체 분야에서 쓰이는 Neural Processing Unit(신경망 처리 장치)의 약자로, 신경망 연산을 저전력으로 빠르게 처리하도록 특화한 프로세서입니다. 범용 계산용 CPU, 병렬 그래픽 연산용 GPU와 달리 AI 추론 가속만을 노리고 설계됩니다. 성능은 초당 조 단위 연산 횟수인 TOPS로 표기합니다. 스마트폰·노트북의 온디바이스 AI부터 데이터센터용 AI 가속기까지 쓰임이 넓어지고 있습니다.
AI 트렌드
GDPR
지디피알
General Data Protection Regulation(일반 개인정보보호법)의 약자로, 2018년 5월 EU(유럽연합)가 시행한 세계에서 가장 엄격한 개인정보 보호 법률이며 EU 시민의 데이터를 다루는 모든 글로벌 회사에 적용되는 사실상 글로벌 표준입니다.
보안·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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