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ero-shot란?
AI 활용 분야에서 쓰이는 용어로, LLM에 예시 한 개도 보여주지 않고 작업 설명만 주어 곧바로 답을 내도록 시키는 방식으로, GPT-3 이후 일반화된 표준 사용 패턴입니다.
CARD NEWS · 프롬프트·AI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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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활용 분야에서 쓰이는 용어로, LLM에 예시 한 개도 보여주지 않고 작업 설명만 주어 곧바로 답을 내도록 시키는 방식으로, GPT-3 이후 일반화된 표준 사용 패턴입니다.
신입 시절 사수가 "양식 보여줄 테니까 이거 참고해서 써" 하지 않고 "회의록 정리해서 올려"라고만 시키는 상황을 떠올려 보세요. Zero-shot은 LLM에게 딱 그렇게 예시 없이 지시문 한 줄만 주고 곧바로 답을 받는 방식이에요. 시험 직전에 족보 없이 "범위는 3장까지야"라는 말만 듣고 문제를 푸는 것과 같은 그림입니다. GPT-3 시절엔 예시를 끼워 줘야 점수가 올랐지만, 요즘 추론 모델은 예시 없이도 거뜬해서 실무에서 가장 먼저 시도하는 기본값이 됐어요.
**케이스 1: OpenAI GPT-3 — 같은 모델에서 zero-shot이 처음 정의된 자리** GPT-3 논문은 175B 동일 모델을 zero-shot·one-shot·few-shot 세 가지 설정으로 측정했습니다.[1] TriviaQA 기준 zero-shot 64.3%, few-shot 71.2%로 약 6.9%p 차이가 났고, SuperGLUE에서는 zero-shot 60.5점, f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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