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totype란?
실제 제품을 만들기 전에 디자인·기능·흐름을 미리 확인하기 위해 가볍게 만든 시제품으로, 사용자가 진짜처럼 만져 볼 수 있는 화면 시뮬레이션을 의미합니다.
CARD NEWS · 디자인
SNS·수업 자료·발표 슬라이드에 붙여 쓰기 좋은 4장 세트입니다. 각 카드는 스크린샷·다운로드해 그대로 공유하실 수 있습니다.
실제 제품을 만들기 전에 디자인·기능·흐름을 미리 확인하기 위해 가볍게 만든 시제품으로, 사용자가 진짜처럼 만져 볼 수 있는 화면 시뮬레이션을 의미합니다.
신차를 양산하기 전에 점토로 모형을 만들어 디자인을 검토하듯, 디지털 제품에서도 '진짜 코드를 짜기 전에 사용자가 만져 볼 수 있는 가짜 화면'을 먼저 만듭니다. 미국 Figma가 2020년경부터 표준 도구가 됐고, 한국 토스·당근·네이버도 모든 신규 화면을 Figma 프로토타입으로 검증한 뒤 개발에 들어갑니다. AI 시대에는 v0·Bolt가 한 줄 설명만으로 동작하는 프로토타입을 만들어, 디자인-검증-수정 주기가 1시간 안에 끝나는 흐름이 자리잡았습니다.
[토스 · 결제 흐름 프로토타입] 구분: 결제 단계마다 어떤 화면이 뜨는지 Figma 프로토타입으로 미리 검증. 수치: 토스 디자인 발표에 따르면 개발 후 수정 시간 50% 감소 {{src:토스 디자인|https://design.toss.im/}}. 결과: 출시 후 사용자 이탈률이 낮은 결제 흐름 확립. [v0 · AI 프로토타입] 구분: 한 줄 설명만으로 즉시 동작하는 웹 프로토타입 생성
카드를 스크린샷하거나 브라우저 인쇄 → PDF로 저장하면 인스타·수업 자료에 바로 쓸 수 있습니다. 출처 (AI for Everyone by Percent · ai.percent.ac)만 밝히면 상업적 이용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