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mory란?
AI 활용 분야에서 쓰이는 용어로, LLM이 한 대화 세션을 넘어 사용자의 이름·취향·기존 작업 내역을 지속적으로 기억하고 다음 대화에 자동으로 반영하는 장기 컨텍스트 기능을 가리킵니다.
CARD NEWS · 프롬프트·AI 활용
SNS·수업 자료·발표 슬라이드에 붙여 쓰기 좋은 4장 세트입니다. 각 카드는 스크린샷·다운로드해 그대로 공유하실 수 있습니다.
AI 활용 분야에서 쓰이는 용어로, LLM이 한 대화 세션을 넘어 사용자의 이름·취향·기존 작업 내역을 지속적으로 기억하고 다음 대화에 자동으로 반영하는 장기 컨텍스트 기능을 가리킵니다.
메모리(memory)는 AI 챗봇이 어제 나눈 대화를 오늘도 기억해서 매번 처음부터 설명할 필요가 없게 만들어 주는 기능이에요. 조별 과제를 같이 하던 친구라면 "지난주에 우리 주제 정한 거 기억하지?" 하고 바로 이어 갈 수 있는데, 그동안의 AI는 매번 새로 만난 사람처럼 자기소개부터 시켜야 했어요. 메모리가 켜지면 좋아하는 말투, 자주 쓰는 포맷, 진행 중인 프로젝트 같은 맥락이 다음 대화로 넘어가요. 단, 무엇이 저장됐는지 직접 확인하고 지울 수 있도록 설정에 관리 화면이 함께 제공됩니다.
**케이스 1: OpenAI ChatGPT — 저장 메모리로 반복 입력 제거** OpenAI 공식 발표에 따르면 ChatGPT 메모리에 "회의록은 헤드라인·불릿·하단 액션아이템 순서로 정리"라고 한 번 저장하면, 이후 모든 회의록 요청에서 동일 포맷이 자동 적용됩니다 [1]. 코딩 시 선호 언어·프레임워크를 기억해 매번 재지정할 필요가 없고, Enterprise·Team 워크스페이스의 대화
카드를 스크린샷하거나 브라우저 인쇄 → PDF로 저장하면 인스타·수업 자료에 바로 쓸 수 있습니다. 출처 (AI for Everyone by Percent · ai.percent.ac)만 밝히면 상업적 이용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