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CD란?
Continuous Integration / Continuous Deployment의 약자로, 코드를 GitHub에 올리면 자동으로 테스트·빌드·배포까지 진행되는 흐름을 말하며 현대 IT 서비스의 사실상 표준 운영 방식입니다.
CARD NEWS · 개발
SNS·수업 자료·발표 슬라이드에 붙여 쓰기 좋은 4장 세트입니다. 각 카드는 스크린샷·다운로드해 그대로 공유하실 수 있습니다.
Continuous Integration / Continuous Deployment의 약자로, 코드를 GitHub에 올리면 자동으로 테스트·빌드·배포까지 진행되는 흐름을 말하며 현대 IT 서비스의 사실상 표준 운영 방식입니다.
예전에는 코드를 고친 후 'FTP로 서버에 파일을 업로드'하는 식으로 배포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사람 실수가 많아 서비스가 자주 멈췄어요. CI/CD는 'git push만 하면 알아서 검사·빌드·배포까지 진행'되도록 자동화한 흐름입니다. 한국의 토스·네이버·당근, 미국의 Netflix·Spotify가 모두 CI/CD로 하루에도 수십 번씩 새 코드를 안전하게 내보냅니다. 'AI for Everyone' 사이트도 코드 한 줄 고치고 git push만 하면 Vercel CI/CD가 자동으로 한국 사용자에게 새 화면을 보여 줍니다.
[Netflix · 하루 4,000번 배포] 구분: Netflix는 CI/CD 덕에 한 팀이 하루 평균 4,000번 이상의 배포를 안전하게 수행합니다. 수치: 2024년 Netflix Tech Blog 발표 기준 {{src:Netflix Tech Blog|https://netflixtechblog.com/}}. 결과: 새 기능·버그 수정이 사용자에게 거의 즉시 전달됩니다. [Vercel C
카드를 스크린샷하거나 브라우저 인쇄 → PDF로 저장하면 인스타·수업 자료에 바로 쓸 수 있습니다. 출처 (AI for Everyone by Percent · ai.percent.ac)만 밝히면 상업적 이용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