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rflow란?
2014년 미국 Airbnb에서 시작해 2019년 Apache 재단으로 이관된 오픈소스 워크플로우 오케스트레이션 도구로, '매일 새벽 데이터 가공·매주 보고서 발송' 같은 정기 작업을 자동 실행·관리하는 ETL 표준 도구입니다.
CARD NEWS · 데이터·DB
SNS·수업 자료·발표 슬라이드에 붙여 쓰기 좋은 4장 세트입니다. 화면을 캡처하거나 브라우저의 인쇄 기능으로 PDF를 저장해 공유할 수 있습니다.
2014년 미국 Airbnb에서 시작해 2019년 Apache 재단으로 이관된 오픈소스 워크플로우 오케스트레이션 도구로, '매일 새벽 데이터 가공·매주 보고서 발송' 같은 정기 작업을 자동 실행·관리하는 ETL 표준 도구입니다.
회사에는 매일·매주 반복되는 작업이 많습니다. 예: 새벽 2시에 데이터 정제 → 3시에 분석 → 4시에 슬랙 보고. Airflow는 이런 작업 순서를 코드로 정의하고 자동 실행해 줍니다. Airbnb·Lyft·Netflix가 표준 도구로 쓰고, 한국 토스·당근·카카오 데이터팀도 매일 수백 개의 Airflow DAG(작업 흐름)를 운영합니다.
[Airbnb · 표준 사용] 구분: 일·주·월 데이터 가공 파이프라인이 모두 Airflow. com/airbnb-engineering}}. 결과: 분석가가 항상 최신 데이터로 작업. [당근 데이터 ETL] 구분: 매일 새벽 BigQuery 적재를 Airflow로 자동화. com/daangn}}. 결과: 데이터팀이 수동 작업 시간을 거의 0으로.
카드를 캡처하거나 브라우저 인쇄 → PDF로 저장하면 인스타·수업 자료에 쓸 수 있습니다. CC BY-SA 4.0에 따라 출처(AI for Everyone by Percent · ai.percent.ac)와 라이선스를 표시하면 상업적으로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내용을 바꿨다면 그 사실을 밝히고 같은 라이선스로 공유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