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cessibility란?
AI 활용 분야에서 쓰이는 용어로, 시각·청각·운동·인지 장애가 있는 사용자도 동등하게 디지털 서비스를 쓸 수 있도록 인공지능을 활용해 자막·음성·대체 텍스트를 자동 생성·보완하는 분야입니다.
CARD NEWS · 디자인
SNS·수업 자료·발표 슬라이드에 붙여 쓰기 좋은 4장 세트입니다. 화면을 캡처하거나 브라우저의 인쇄 기능으로 PDF를 저장해 공유할 수 있습니다.
AI 활용 분야에서 쓰이는 용어로, 시각·청각·운동·인지 장애가 있는 사용자도 동등하게 디지털 서비스를 쓸 수 있도록 인공지능을 활용해 자막·음성·대체 텍스트를 자동 생성·보완하는 분야입니다.
Accessibility는 시각·청각·운동·인지에 어려움이 있는 사용자도 비장애인과 똑같이 앱·웹·영상을 쓸 수 있게 만드는 분야예요. 조별 발표로 비유하면, 자료를 화면으로만 보여 주는 게 아니라 발표 원고·자막·대체 설명을 같이 준비해 두는 것과 같습니다. 예전에는 자막 작성·이미지 설명·점자 변환을 사람이 일일이 손으로 했지만, 요즘은 AI가 음성을 자막으로 옮기고 이미지 안의 텍스트를 읽어 주는 식으로 보조해 줘요.
[5] 사내 회의가 다국어로 진행되는 조직에서 외주 자막 비용을 줄이는 용도로 검토할 수 있습니다. [7] 공공기관·대학이 자막 통역사를 상시 배치하기 어려운 정기 회의에 보조 수단으로 검토할 수 있습니다. [8] 콜센터·키오스크 사업자가 시각장애 고객 응대 매뉴얼의 보조 도구로 도입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10] 공공기관 사업 발주의 RFP에 표준 인증·데이터셋으로 인용됩니다.
카드를 캡처하거나 브라우저 인쇄 → PDF로 저장하면 인스타·수업 자료에 쓸 수 있습니다. CC BY-SA 4.0에 따라 출처(AI for Everyone by Percent · ai.percent.ac)와 라이선스를 표시하면 상업적으로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내용을 바꿨다면 그 사실을 밝히고 같은 라이선스로 공유해 주세요.